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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17 월드 한식 페스티벌 운영 사무국)

“식사하셨어요?”
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안부의 말 대신 “식사하셨어요?”라는 말을 주고 받았습니다.
충실한 한 끼 식사 속에 ‘건강’과 ‘안녕’을 바라는 마음의 인사였습니다.

식사[siksa] 끼니로 음식을 먹음. 또는 그 음식.